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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 B형독감, 응급실 가야 할 기준 6가지

by 마루살핌 2026. 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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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에게 B형독감 증상이 있을 때
특히 밤이나 주말에는
“지금 당장 응급실에 가야 할까?”라는 고민이 커집니다.

대부분은 집에서 경과 관찰이 가능하지만,
일부 증상은 지체 없이 응급실로 가야 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.

아래 기준을 참고해 응급실 방문 여부를 판단해보세요.

 

 

🚨 어린이 B형독감, 응급실 즉시 방문 기준

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바로 응급실 방문을 권장합니다.

⚠️ ① 호흡이 힘들어 보일 때

  • 숨이 빠르거나 가쁨
  • 가슴이나 갈비뼈가 크게 들썩임
  • 쌕쌕거리는 소리, 거친 숨소리
  • 숨쉬기 힘들어 말을 잘 못함

👉 폐렴·호흡부전 가능성 → 즉시 응급실

 

 

⚠️ ② 고열과 함께 경련이 나타날 때

  • 38.5도 이상 고열 후 경련 발생
  • 몸이 뻣뻣해지거나 떨림
  • 경련 후 멍해 보이거나 잘 깨지지 않음

👉 열성 경련이라도 반드시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.

 

 

⚠️ ③ 아이가 잘 깨지지 않거나 의식이 이상할 때

  • 불러도 반응이 거의 없음
  • 멍한 표정이 오래 지속
  • 평소와 다르게 말이 어눌해짐

👉 중추신경계 이상 가능성 → 즉시 진료 필요

 

⚠️ ④ 심한 탈수 증상이 의심될 때

  • 반나절 이상 소변을 거의 보지 않음
  • 물을 마시면 계속 토함
  • 입술·혀가 마르고 눈물이 거의 없음

👉 수액 치료가 시급할 수 있습니다.

 

⚠️ ⑤ 입술·손톱이 파래 보일 때

  • 입술, 손끝이 창백하거나 파랗게 보임
  • 숨이 찬데도 색이 돌아오지 않음

👉 산소 공급 문제 가능성 → 즉시 응급실

 

⚠️ ⑥ 고위험군 어린이일 경우

아래에 해당하는 아이는
증상이 갑자기 악화될 수 있어 응급실 기준이 더 낮습니다.

  • 12개월 미만 영아
  • 천식, 심장 질환
  • 면역 저하 질환
  • 미숙아 출생 이력

👉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응급실 권장

 

📊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vs 응급실 가야 하는 경우

구분 집에서 관찰 응급실 방문
호흡 정상 숨 가쁨·쌕쌕거림
의식 잘 반응 잘 깨지지 않음
해열제로 조절 경련 동반
수분 물 잘 마심 계속 토함
색깔 정상 입술·손톱 파래짐

 

📌 응급실 가기 전 부모가 할 수 있는 행동

  • 아이를 옆으로 눕혀 기도 확보
  • 꽉 끼는 옷 풀어주기
  • 경련 시 억지로 붙잡거나 입에 물건 넣지 않기
  • 체온·증상 발생 시간 기억해두기

 

📌 응급실 진료 시 보통 진행되는 것

  • 활력 징후 측정
  • 독감·혈액 검사
  • 수액·산소 치료 (필요 시)
  • 입원 여부 판단

👉 응급실 진료 기록은 실손보험 청구 시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.
B형 독감의 질병 코드: J10 
    질병코드 J10 = '확인된 계절성 인플루엔자 바이러스에 의한 인플루엔자', A형과 B형 인플루엔자를 모두 포함

 

 

📌 부모가 꼭 기억해야 할 기준 한 줄 정리

“숨이 힘들어 보이거나, 의식·경련 이상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”

 

어린이 B형독감은 대부분 회복되지만, 일부 증상은 시간을 지체하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.

조금이라도“이상하다”는 느낌이 들면
망설이지 말고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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